코로나19 확산으로 항공업계가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가면서 울산공항도 항공편이 감소된 가운데
하이에어만 정상 운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에어부산은 울산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노선을
오는 28일까지 중단했고, 대항항공도 서울행
노선을 감편하면서 울산공항의 항공편이 크게
줄었습니다.
다만 소형항공사인 하이에어는 하루 3차례
서울 왕복 편을 유지하면서, 이후 울산-여수
노선도 취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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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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