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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10년 만에 공장 가동률 낮춘다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3-09 07:20:00 조회수 142

◀ANC▶

코로나19 악재에 SK에너지가 10년 만에

공장 가동률 대폭 낮추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업 분야에서도

울산 등 경상권의 피해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

◀END▶

◀VCR▶

코로나19 여파로 석유제품 소비가 감소하자

SK에너지가 원유 정제공장 가동률을

85%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SK에너지는 울산 정제공장 가동률을 이달 안에 85%까지 순차적으로 낮출 예정입니다.



SK에너지가 제품 수요 부족으로

정제공장 가동률을 80%대로 낮춘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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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업체 손님이 급감한

가운데 울산 등 경상권의 타격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외식업중앙회가

최근 전국 외식업소 600곳을 대상을 조사한

결과, 평균 고객 감소율은

확진자 수가 많은 경상권이 66.8%로

가장 높았고, 이어 강원도 65.9%,

충청권 65.2%로 조사됐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한식의 고객 감소율이 64.1%로 가장 높았고, 일식·서양식과 치킨 전문점은

각각 55.2%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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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은행권의 특별대출 규모가

4조6천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은행권 특별대출 신규자금 공급 규모를

기존 3조2천억 원에서 4조6천억 원으로,

1조4천억 원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은행권이 공급하는 특별대출은

일반대출에 비해 금리가 1~1.5% 포인트 낮게

적용됩니다.



mbc뉴스 정인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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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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