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가 확진자 치료를 위해
울산시립노인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하고 내일(3/9)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시립노인병원에
32개 병실에 104개 병상을 설치하고
공중보건의 5명을 포함해 간호사 등
의료진 59명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병원과 동강병원
음압 병상에 확진환자가 다 차면
시립노인병원에서 추가 확진 환자를
치료한다는 계획입니다. //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