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2%에 불과한 긴급 돌봄교실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돌봄 시간을 연장하고
급식과 간식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각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긴급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돌봄 시간이
짧고, 식사와 간식이 제공되지 않아
전체 학생의 2%만 신청할 정도로 참여율이
낮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운영시간을 오후 7시까지로 연장하는 한편,
개학 전까지 1인당 9천 원의 급식비와
간식비를 긴급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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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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