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 일대 7개 건물 임대인들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해당 임대인들은 월 임대료의 30%에 해당하는
70-80만 원을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무거동 일대는 상권이 밀집해 있어
평소 사람들로 붐비는 곳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