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구 할머니 장례식장 참석한 36살 주부 확진

홍상순 기자 입력 2020-03-07 20:20:00 조회수 105

나흘만에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7) 동구에 사는 주부 35살
A씨가 지난달 대구 할머니 장례식장에 다녀온 후
발열과 몸살 증세를 보여 감염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정 판명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대구에서 돌아온 후 스스로
가족과 떨어져 원룸에서 자가격리를 해왔지만
남편과 자녀 등 2명도 검사중입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