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만에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7) 동구에 사는 주부 35살
A씨가 지난달 대구 할머니 장례식장에 다녀온 후
발열과 몸살 증세를 보여 감염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정 판명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대구에서 돌아온 후 스스로
가족과 떨어져 원룸에서 자가격리를 해왔지만
남편과 자녀 등 2명도 검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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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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