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현대건설기계 울산공장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공장 내 추가 감염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자와 함께 근무했던
현대건설기계 근로자 중 45명 중 44명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어제(3/4) 발열 등의 증세를 보인
현대중공업 직원 1명과
현대중공업MOS 협력업체 직원 1명도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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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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