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아이들 방학인데 단수라니"..상수도 공사에 반발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3-06 20:20:00 조회수 167

동구 방어동의 한 주택가에서
오늘(3/6)과 내일(3/7)
노후화된 수도관 교체 공사가 진행되자
인근 80여 가구가 불편을 토로했습니다.

주민들은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미뤄져
아이들이 집에 있는 상황에서 물 공급이
끊기는 게 말이 되냐며 항의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측은 흐린 물이 나온다는
민원이 많아 공사를 미룰 수 없었다며
하루 평균 3시간 정도 물 공급이 끊긴다고
양해를 부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