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동의 한 주택가에서
오늘(3/6)과 내일(3/7)
노후화된 수도관 교체 공사가 진행되자
인근 80여 가구가 불편을 토로했습니다.
주민들은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미뤄져
아이들이 집에 있는 상황에서 물 공급이
끊기는 게 말이 되냐며 항의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측은 흐린 물이 나온다는
민원이 많아 공사를 미룰 수 없었다며
하루 평균 3시간 정도 물 공급이 끊긴다고
양해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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