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중단했던
주말 특근을 내일(3/7)부터 재개합니다.
현대차는 중국에서 코로나19가 유행해
중국 공장에서 납품하는 부품인
'와이어링 하니스' 공급이 끊기면서
지난달 8일부터 주말 특근을 중단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23일 이후
공장을 다시 정상 가동하고 있으며,
와이어링 하니스 공급이 정상화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주말 특근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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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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