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3/6) 시청 광장에서
각 병원에서 운영하는 선별진료소
근무 인력을 위한 방호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시는 재난관리기금 1억7천만 원을 들여
보호복과 고글, 비닐가운 등을 구입했습니다.
현재 의료기관 8곳에서 운영하는 선별진료소의
근무 인력 186명이 2주간 사용할 수 있는
물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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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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