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더불어민주당 동구 총선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김 전 행정관은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실시된
경선 투표에서 황보상준 후보를 따돌리고
공천장을 획득했습니다.
5개 선거구에서 공천자를 확정한 민주당은
내일(3/7)부터 사흘 동안 중구 임동호-김광식
예비후보에 대한 경선 투표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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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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