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개학이 오는 23일로
연기된 가운데, 학교운영위원 선출 일정도
순차적으로 연기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부모와 교원위원 임기는
이달 21일, 지역위원 임기는 이달 30일까지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회의 소집이 불가능해
각각 4월 10일과 4월 20일까지 신임 위원을
선출하도록 일정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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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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