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자동차 콘솔 생산공장이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이레테크가
미포산업단지 내 부지 8천249㎡에
건축 연면적 5천298㎡ 규모 공장을
내년 7월까지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2007년 8월 법인을 설립해
반천 일반산업단지에 본사와 공장,
울주군 웅촌면에 제2공장과 자체
연구소 등을 두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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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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