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경, 이건송 / 남구 신정동
제가 암각화에 15년 전인가 한 번 다녀가고 오랜만에 저희 부부가 오게 됐는데요. 와서 보면서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다는 이야기는 계속 있었지만 아직 거기에 머물러있는 거 같아서 안타깝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우리 후손들이 계속 볼 수 있도록 돼야하는데 와보니까 큰 진전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이게 울산시민의 전체적인 염원이기 때문에 하루빨리 (등재가) 잘 이뤄져서 보존되어 우리 아이들이 후세에 정말 좋은 유산으로 볼 수 있도록 기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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