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마스크 판다' 속이고 1억원 챙긴 30대 구속 기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3-06 07:20:00 조회수 24

울산지검은 인타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마스크를 판다고 속여 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5살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중고거래 사이트에
KF94 마스크 6만개를 7천만원에 판다는 글을
게시한 뒤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8명에게
1억원의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A씨가 구속 이후 피해금 상당액을
돌려줬지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현상을 악용한 범행이라는 점을 고려해
엄정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