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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천지 미성년자 신도 338명 추가 조사

최지호 기자 입력 2020-03-05 20:20:00 조회수 153

울산시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신천지 교인에 대한 전수조사 과정에서

미성년자 신도 338명의 명단을 확보해

추가 조사를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교육생 800명을 포함해 4천813명의

신도를 어제(3/4)까지 전부 조사했으며,

이 과정에서 2살부터 21살까지 신도 338명을

추가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체 4천813명의 신천지 교인 중

무증상자는 93%, 유증상자는 7%였으며,

양성 판정을 받은 7명은 기 확진자에 포함돼

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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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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