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신천지 교인에 대한 전수조사 과정에서
미성년자 신도 338명의 명단을 확보해
추가 조사를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교육생 800명을 포함해 4천813명의
신도를 어제(3/4)까지 전부 조사했으며,
이 과정에서 2살부터 21살까지 신도 338명을
추가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체 4천813명의 신천지 교인 중
무증상자는 93%, 유증상자는 7%였으며,
양성 판정을 받은 7명은 기 확진자에 포함돼
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