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울산지역 유화업계의
정기보수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당초 오늘(3/6)부터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2주일쯤 늦추기로 했고,
SK에너지도 봄 정기보수 일정을 잡기 못한채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유화업계는 정기보수로 외부 작업자가 많이
들어올 경우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이 높아져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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