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코로나19 확산에 유화업계 정기보수 일정 고심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3-05 20:20:00 조회수 187

코로나19 확산으로 울산지역 유화업계의

정기보수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당초 오늘(3/6)부터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2주일쯤 늦추기로 했고,

SK에너지도 봄 정기보수 일정을 잡기 못한채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유화업계는 정기보수로 외부 작업자가 많이

들어올 경우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이 높아져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