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2월 기준 역대 최고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지난달 판매량은 5만3천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증가했고,
2월 실적으로는 역대 최다 판매량을
거뒀습니다.
팰리세이드와 투싼, 코나 등 SUV가
전체 소매 판매량의 63%를 차지하며
실적 호전을 견인했고, 소나타 신형과
친환경 차량도 판매량이 모두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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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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