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에 재적 중인 중국인 유학생은
모두 277명으로, 이 가운데 134명이 울산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이 중 방학 기간 중국에 다녀온
110명에 대해 14일 동안 격리 수용한 뒤
건강 상태를 확인 중이라며, 현재 59명은
격리 해제, 51명은 아직 격리 조치 중인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UNIST는 입국 유학생은 모두 격리 해제된
상태로, 입국 예정자는 더 이상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