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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왕래한 유학생 110명..입국 후 14일 격리

최지호 기자 입력 2020-03-04 20:20:00 조회수 187

울산대학교에 재적 중인 중국인 유학생은

모두 277명으로, 이 가운데 134명이 울산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이 중 방학 기간 중국에 다녀온

110명에 대해 14일 동안 격리 수용한 뒤

건강 상태를 확인 중이라며, 현재 59명은

격리 해제, 51명은 아직 격리 조치 중인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UNIST는 입국 유학생은 모두 격리 해제된

상태로, 입국 예정자는 더 이상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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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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