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내버스 감차 운행 기간을
초·중·고등학교 개학에 맞춰
오는 20일까지 연장합니다.
감차 규모는 출·퇴근 시간대와 주말 등
운행노선에 따라 6~20% 정도입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 환자 발생 이후
승객은 50% 이상, 요금 수입은 하루 평균
1억 3천만 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보고
누적 적자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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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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