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개학 연기에 따른 보육 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긴급 돌봄교실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노옥희 교육감은 오늘(3/4) 신정초등학교를
방문해 긴급 돌봄교실 운영 상황과 방역,
학생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교실 운영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긴급 돌봄 사흘째인 오늘 유치원과
초등교의 돌봄교실 참여 학생은 769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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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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