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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공공 의료시설 확충 서둘러야"

최지호 기자 입력 2020-03-04 20:20:00 조회수 176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울산의 공공 의료시설과
인력이 특·광역시 중 최하위로 확충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이 지난 2018년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공공의료기관은 시립노인병원 1곳으로
의사 2명과 한의사 1명, 간호인력은 20여 명에
불과하고, 병상은 130개가 전부입니다.

도시 규모가 비슷한 대전은 공공의료기관이
7곳, 의사만 600명이 넘는다며, 울산은
이번 코로나19로 공공병원 건립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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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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