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
제가 여기 지역 주민인데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여기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올 때마다 대나무도 있고 실제적으로 산책로로써는 큰 매력을 가지고 있는 좋은 곳이고 암각화를 제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는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가뭄이나 이런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지금은 암각화에 적혀있는 그림이나 문양들이 많이 훼손되어 있는 게 사실입니다. 문화재청이나 정부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많은 시민들이 오래전에 생긴 그런 문양들을 지속적으로 잘 보셨으면 좋겠고 우리 후대에도 많은 아이들이 저런 것을 보고 자라면서 많은 걸 각인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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