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제211회 임시회를 연기·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당초 12일부터 13일간 열기로 했던
이번 임시회를 18일 개최하고 8일간으로
일정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민생과 밀접하거나 시급한 현안만 논의하고, 기타 안건은 추후
사태 진정 이후 다시 다루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