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교회 울산지역 비밀 숙소 5곳에서
신도 29명이 집단 거주한 것으로 확인돼
울산시가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신도 29명에 대한 검사 결과
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26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명은 건강상태가 양호해
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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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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