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들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울산지역 극장가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관객수는 16만여 명으로 지난해 2월 관객수
48만7천여 명과 비교하면 3분의 1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 주말 영화관을 찾은 관객은
3천여 명에 그쳐, 울산지역에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전인 2주 전 주말 관객수 2만7여명과
비교하면 88.7%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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