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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돌봄 이틀째 709명 참여.. 소폭 증가

이돈욱 기자 입력 2020-03-03 20:20:00 조회수 53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실시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긴급돌봄 참여 학생 수가
소폭 늘어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긴급돌봄 이틀째인 오늘(3/3)
유치원은 387명, 초등학교는 322명이 참여해
첫날인 어제에 비해 60여 명 늘어난 709명이
긴급 돌봄을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개학 연기 여파에 따라 실시하는 긴급돌봄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년에 관계없이 누구나
언제든 추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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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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