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해외파 멀티 플레이어 이청용을 영입했습니다.
울산은 독일 분데스리가2 보훔과 협상을 벌여
계약 기간이 3개월 남은 이청용의 이적 동의를
받아내고 11년 만의 K리그 복귀를 성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2010년 남아공,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이청용은, K리그와 아시아 무대
동반 우승을 노리는 울산의 마지막 우승 퍼즐로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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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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