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엽 / 서울시 마포구
교과서로만 배웠던 반구대암각화를 제가 보러 왔는데, 일단은 많은 관심이 없는 한적한 곳이어서 개인적으로 좋긴 한데 좀 걱정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막상 실제로 와서 봤는데 생각보다 멀리서 보고, 망원경으로 보니까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는데 울산 반구대암각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가 되어서 조금 더 가깝고 안전하면서도 좀 더 친밀하고 깊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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