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반부터 꾸준히 회복세를 보이던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코로나19 여파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조사한 2월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에 비해 4.3p 하락한
93.4로, 특히 6개월 전과 현재를 비교하는
현재 경기판단지수가 12p나 하락했습니다.
울산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달 기준치 100에
근접한 98.3까지 꾸준히 상승했지만 한 달 만에
하락하며 22개월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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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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