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대중교통 이용객이 평소의 절반
이상 줄어들자 감차 운행에 들어갑니다.
시내버스 업계는 코로나19 확진 환자 발생
다음 날인 지난달 23일부터 하루 평균
1억3천만 원 이상 요금 수입이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요금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 20% 정도 시내버스 운행을 줄이고
예비비 등을 투입해 시내버스 방역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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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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