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환, 홍성우 / 중구 성안동
할아버지랑 같이 반구대암각화에 놀러 와서
반구대암각화를 보고 그림들도 보고했는데
그때 옛날에 사람들이 어떻게 저기에다가
다 새겼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요새 그림들이 멧돼지나 호랑이, 치타?
그런 걸 봤는데요. 원본을 보니까 고래나
코끼리 그런 등등 많은 것들이 있었던 거
같은데 그게 안 보여요. 그래서 그게 복구가
되거나 더 이상은 파괴되지 않도록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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