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인터넷 중고거래 카페에서
고가에 마스크를 판매한 혐의로
37살 최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이들은 코로나19가 확산하며 마스크 수요가
급증하자 1장당 2천 원에 구입한 마스크를
중고거래 카페에서 1장 당 3천500 원에
모두 2천500장을 판매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각 경찰서에 특별 단속팀을 구성해
마스크 사재기와 재판매를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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