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구가
노상 공영주차장의 유료 운영을 중단합니다.
중구청은 오늘(3/1)부터
주차요금 징수 인력이 투입되는
노상과 노외공영주차장 10곳의
유료화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주차장에는 근무자 30명이 배치돼
각각 일평균 3~40명의 고객에게
주차요금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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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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