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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 앞바다에서 60대 선원 물에 빠져 숨져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3-01 20:20:00 조회수 44

어젯밤(2/29) 9시 55분쯤 방어진항 냉동창고 앞
해상에서 68세 기관장 A씨가 물에 빠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울산해경은 정박 중인 선박 사이에 A씨가
빠져 있었다는 최초 신고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음주 여부와 함께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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