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 새벽 3시 45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빌라 2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무실 내부
66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났을 당시 책상 주변의
커피포트와 컴퓨터의 전원이 켜져 있었고
책상 주변이 집중 소실된 점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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