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중국과 수출입을 하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코로나19 대책반을
운영합니다.
무역협회는 울산 지역 주요 수출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9개 사에 43건의
애로사항이 접수됐다며, 유형별로 분석해
관계 기관과 해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금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무역협회의 무역진흥기금 융자를 조기 시행하고
자금용도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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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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