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교량들이 하천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비점오염원 저감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에 설치된 각종 교량에
퇴적된 타이머 마모 등의 각종 오염원이
비에 씻겨 내려가 강으로 유입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입니다.
시는 울주군 선바위교에서 북구 명촌교까지
11개의 교량을 대상으로 국비 등
50억 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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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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