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각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실시하는 긴급돌봄에
울산에서는 1천646명이 신청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유치원 193개원에 593명,
초등 121개교에 1천53명이 긴급돌봄 신청을
했으며, 학부모가 원하면 언제든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학연기 기간동안 운영되는 긴급돌봄은
유치원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초등학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지만
학부모 요구에 따라 탄력적 운영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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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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