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신천지 울산신도에 대한
1차 전화 조사를 벌인 결과 154명이 기침이나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어제(2/28) 하루 신천지 울산신도
4천13명 중 전화를 받은 3천802명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한 결과 154명이 증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날 조사에서 전화 연락이 닿지 않는 신도는
181명이었고, 수신 거부자는 23명이었습니다.
시는 또, 신천지 울산교육생 800명 명단도
추가로 확보해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