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7번 확진환자가 근무했던
이손요양병원에서 추가 감염자는
없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주군보건소와 병원측에 따르면
확진환자가 직접 치료했던 노인 환자 11명,
또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했던
직원과 환자 55명 모두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병원은 환자와 의료진, 직원까지
모두 일상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해
추가 감염 위험이 높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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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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