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산으로 혈액 수급에 차질을 빚자
울산시가 오늘(2/27) 시청 햇빛광장에서
긴급 헌혈 행사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동절기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시기에 코로나 19로 외출이 줄면서
개인 헌혈이 감소해 적정혈액 보유량 5일분을
밑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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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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