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산으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울산시가 내일(2/28)까지 시행 예정이던
봄방학 시내버스 감차를 다음 달 6일까지
일주일 연장합니다.
현재 시내버스는 42개 노선에 56대를 줄여
감차율 6.4%로 운행 중이며, 울산시는
승객 급감과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감차 규모와 기간 연장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버스 감차 운행 정보는 버스정보시스템을 통해
안내되며, 울산시와 버스운송사업조합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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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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