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속에 울산경찰이 마스크 거래
사기신고 4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인터넷 중고거래 카페나
SNS 등지에서 마스크 거래사기로 의심되는
신고 4건을 접수해 피해자 8명에게
1억 1천만 원을 가로챈 A씨를 지난 18일
구속한데 이어 나머지 3건의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선 입금을 요구하거나
터무니없이 싼 가격을 제시하는
판매 글은 피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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