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26) 5대 종교 지도자들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갖고종교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불교는 초하루 법회를 취소했으며,
기독교는 담화문을 발표해 교회 집회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천주교는 성당 미사와 모임을 중단했고,
원불교와 천도교도 집회와 소모임을 중단하는 등
종교 행사를 자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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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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