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가입하는
자전거 보험 사업을 10년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가입 기간은 내일부터(2/27)
내년 2월 26일까지로
울산시 등록 외국인도 포함됩니다.
이에 따라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자전거 사고로 진단 4주 이상 진단을 받으면
30만 원, 사망 또는 후유 장애 시
3천500만 원의 보험금을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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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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