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제출을 거부한 민중당 김종훈 의원을
제외한 지역 국회의원 5명의 입법공약률이
7%대에 그쳐 전국 최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0대 국회의 공약을
분석한 결과, 김종훈 의원은 자료제출을
하지 않았고, 나머지 5명의 현역의원이
발의한 법안 218개 중 16건만 처리돼 7.34%의
입법공약률로, 경북 7.32%와 함께 최하위권으로 집계됐습니다.
5명의 20대 총선 공약이행 완료율은 45.4%로,
전국 평균 43.7%를 소폭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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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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