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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EU, 7월초 기업결합 심사 결과 발표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2-26 07:20:00 조회수 184

◀ANC▶

유럽연합의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간

기업결합 심사 결과가 7월 초 발표됩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이 초대형 LPG 운반선 건조

계약을 체결하며 수주에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간 기업결합의

최대 분수령이 될 유럽연합의 심사 결과가

7월 9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EU는 두 기업의 LNG 운반선 점유율 등을

심층적으로 살펴본 뒤 심사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선업계는 유럽연합의 심사 결과에 따라

싱가포르와 일본 등 나머지 국가의 결과가

결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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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은 KSS해운과

8만4천 세제곱미터급 초대형 LPG 운반선 1척을 910억 원에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중공업그룹이 지난해부터

KSS해운에서 5척의 LPG운반선을 수주했으며,

현대중공업그룹의 올해 누적 수주 규모는

12척에 6억달러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미국 셰일가스 증산 등으로 올해 LPG 물동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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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울산지역

민간 아파트 입주물량은 한채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은 다음달

북구 송정동 B3블록에 10년 공공임대리츠

404가구가 입주를 시작합니다.



이같은 울산의 신규 입주 물량은 전국 입주

물량의 1.5%에 불과한 것으로, 지난 몇년간

신규 분양이 없어 당분간 입주물량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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