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라빈드라 / 인도
저는 인도에서 왔습니다.
이전에 박물관에서 봤을 때부터 반구대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는데, 기원전 사람들이 여기에서
어떻게 살았고 야생동물들을 샤냥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바위에 그림을 새겼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지키는 것은 평범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것을 지켜나가면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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