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오늘(2/25)
현대중공업지주가 오너 일가에게 고액 배당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중공업지주는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22% 이상
감소했는데도, 정문준-정기선 부자에게
각각 777억 원과 153억 원을 배당하고, 자사주
거래로 지배 지분율도 높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결국 대우조선해양 인수와 구조조정,
물적분할 등을 통한 재벌 3세 승계가 현실로
드러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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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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